본사에 연락했더니 죄송하다고 뭐 보내주겠다고 해서 됐다고 괜찮다고 거절했더니 작은 정성이라도 주겠다 해서 받았는데 엄청 큰 스티로폼 상자에 쁘띠첼 3개 옴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 됐다니까요... 괜히 큰 상자에 담아서 사람 기대하게 해놓고 저렇게 작은 정성이 올줄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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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연락했더니 죄송하다고 뭐 보내주겠다고 해서 됐다고 괜찮다고 거절했더니 작은 정성이라도 주겠다 해서 받았는데 엄청 큰 스티로폼 상자에 쁘띠첼 3개 옴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 됐다니까요... 괜히 큰 상자에 담아서 사람 기대하게 해놓고 저렇게 작은 정성이 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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