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안 흘릴려고 꽉 쥐어도 결국엔 손틈사이로 다 빠져나가고 손엔 몇 알만 남는게 너무 똑같아 한동안 방심하고 있었는데 나를 반기지 않는 사람들을 내 두눈으로 보게 되니까 내 옆에 아무리 좋은 사람들이 많아도 마음이 허하고 우울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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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안 흘릴려고 꽉 쥐어도 결국엔 손틈사이로 다 빠져나가고 손엔 몇 알만 남는게 너무 똑같아 한동안 방심하고 있었는데 나를 반기지 않는 사람들을 내 두눈으로 보게 되니까 내 옆에 아무리 좋은 사람들이 많아도 마음이 허하고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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