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톤도 고쳐가면서 열일했었는데 오늘 좀 피곤한 감이 있었지만 ... 나는 내가 계산하면서 웃어야하는 부분이 어딘지 모르겠더라 내가 시무룩한 표정 지은것도 아니었는ㄱ데ㅠㅠ 하ㅠㅠㅠ속상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
목소리 톤도 고쳐가면서 열일했었는데 오늘 좀 피곤한 감이 있었지만 ... 나는 내가 계산하면서 웃어야하는 부분이 어딘지 모르겠더라 내가 시무룩한 표정 지은것도 아니었는ㄱ데ㅠㅠ 하ㅠㅠㅠ속상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