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꾸 알려주지도 않은걸 알려줬다하고 예민하게...짜증내...장난아님... 건물주가 와서 하수구 냄새 날거라고 하는거야 그때 까지만 해도 안나서 그러려니 했는데 그 이후에 나는거야... 물 떠먹는데도 나고 그래서 난다고 했더니 나한테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냐고 니 코가 문제래 그러면서 엄청 화내더라...? 여기서 내가 꾹 참았는데 뭔 인수인계 때 몇시간 받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하냐고 트집...내가 알면 그렇게 했겠냐고..이런식이 여러번 있어서 나는 진짜 못하겠다... 그만둘까... 이거 빼고는 그냥 식사라던가 급여는 제대로 주는데 물론 주휴수당 이런거는 못 받음... 아니 진짜 사장들은 왜 이러는걸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