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모님땜에 어릴 때 있어봤는데 더러운 꼴도 많이 보긴했음. 위장 포교나 이런것도 문제지만 안에 인간들도 대체적으로 착한 편이어도 여기도 인간 사는 곳이라 더러운 인간들도 하나씩은 있음. 인간관계 땜에 나간 사람들도 많이 봤음. 근데 코로나때도 그렇고 온갖 뉴스나 난리가 나도 여기 성도들이 안 나가는 이유는 "말씀" 곧 진리 하나 때문임. 이게 반박되고 문제점이 많았으면 성도들 진작 떨어져 나감. 근데 온갖 더러운 꼴 다 봐도 그 말씀 하나 때문에 안 나가고 버티고 있는거임 우리 부모님도 그렇고. 나는 이젠 나몰라라 입장이라서 지금 거의 안 나가고 있는 입장이긴 한데 이젠 나도 모르겠음. 이번 세무조사로 만약 횡령 발각 나서 난리나도 큰 타격 없을걸? 내가 미리 예언함. 왜냐하면 여긴 말씀 하나만 믿고 가는 곳이거든. 온갖 일이 일어나도 그까짓 횡령 하면서 그냥 믿고 감. 99.9%임.(이랬는데 만약 깨끗하면 글삭함) 나도 누가 나와서 시원하게 교리 반박해줬음 좋겠는데 그런 사람도 없고... (했다가 신천지한테 다 털리기만 했다고 들음) 최권위자가 죽지 않는 이상 ㅅㅊㅈ는 계속될거라고 봄. 개인적인 내 생각임. 난 시간 아까워서 이젠 주말에도 안 나감 괜히 부모님만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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