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족관계이고 다들 5분거리에 붙어살거든,, 점심을 외삼촌 딸이랑 나랑 같이 먹을려했거든? 근데 갑자기 약속 생겼다고 이모부딸이랑 바로 서울갔어ㅜ 난 이모부 딸이랑 일면식도 있는 사이고 솔직히 같이 가고싶었는데... 외삼촌 딸이 "나 서울가도 돼?" 라고 하니까 체념하듯이, 어...이랬어. 너무 서운해...지금 나 혼자 밥먹는데 너무 서운하고 서운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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