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거의 1년 채우고... 10월에 그만두게되었음 자존감 엄청 떨어지고 고졸 취업이라 신입 대우 받아서 월급 겁나 작았음 (최저시급으로 한달 알바하면 나오는 금액이당..) 출퇴근은 1시간 넘었고 박봉으로 일하면서 실수하고 이거저거 많이 깨지고 무엇보다 직원은 30명 넘어가는데 사원은 나 하나임ㅋㅋㅋ죄다 직함 달고 있음 사원이 나 하나니까 문닫아라 프린트뽑은거 가져와라 시키고... 팔이 없는게 아니라면 할수있는 일들 죄다 나 한테 시킴... 눈치도 너무 보이니까 마지막가서는 그만두겠다는 말도 안나옴 중소기업도 중소기업 나름이지 제발 복지잘되고 사원 존중하는 회사로 갔음 좋겠음..경험은 둘째치고 회사간다 생각하면 밤에 잠도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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