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덕인것같음^^ 지금 수학문제 풀고있는데.. 초5때 생각해보면 엄마가 학교끝나면 바로 거실 식탁에 나랑 내 남동생 싹 불러모음 티비 못켬 그대로 공부시작 수학 문제집 열라풀음 진짜 하루도 빼놓지않고 수학 풀었는데 나는 그당시 학원이라곤 영어밖에 안다녀서 수학 개념1도모름 문제집 딸랑 던져줌 개념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름 할 수 있는건 연산 뿐,,,, 당연히 결과는 한장에 한두개 맞을까말까.. 개머라함 진짜 나는 태어나서 들을 욕 그때 다들은 것 같은데... 밥먹을때도 야 한개맞은애~ 이러고 열라꼽줌 그래서 영어하고 국어만 팠지 그뒤로 수학에 1000만원 가까이 쏟아부었으나 나는 아직도 수학이 30점대. 왜? 그때 흥미 잃어서ㅋㅋ 그리고 지금 혼자 수학 공부하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엄마는 누구 가르치고 그러면 안되겠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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