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알레르기 약땜에 병원을 갔는데 그 병원은 아주 애기때 가본이후로 첨이거든 암튼 아빠가 초진이라 약처방이 안된대서 내이름으로 진료받고 약타려고 의사쌤 만났는데 아빠 알레르기약땜에 그런다 하고 잘진료?받고 가려고 가방챙기려고 하는데 의사쌤이 주사맞고 잘 간직했다가 아빠 엉덩이에 비벼주라는데; 그얘기를 몇번 했어 계속 솔직히 내가 아빠가 새아빠라 순간 기분좀 이상했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걍 대충 웃으면서 나왔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더라구... 내가 새아빠라 예민한걸까? 의사쌤이 약간 성희롱법하게 발언을 하신걸까?ㅠㅠ 내가 애도아니고 다큰 성인인데 의사쌤도 아마 아실거야 보통 몇년생인지 뜨니까... 아빠한테 말하기는 좀 그렇구 엄마한테 말해볼랬는데 아직 타이밍이 좀 안맞아서 말못했다ㅠ 엄마는 그병원 되게 괜찮다하셔서... 말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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