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기독교에만 적용하는 게 아니라 그 외 다른 종교들도... 뭐랄까 나는 무신론자지만 종교인들을 존중하거든 내가 무신론자인 이유는 신은 없어!!! 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신이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아서라서.. 내가 원체 경험하지 않거나 과학적으로 증명된 게 아니면 잘 안믿거든ㅠㅠ 아무튼 그래서 신이 진짜 존재한다고 믿고 그 신과 교감..? 뭐라 해야하지 하여튼 소통???? 그런 걸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너무 궁금해 나는 죽어도 못 경험해볼 것 같아서.. 정말 원초적으로 너무너무 궁금하더라 신을 믿는다는 건 뭘까 신과 대화를 나눈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사건을 신이 준 축복 혹은 시련이라고 믿을 때의 생각과 감정은 뭘까? 이런거 순수한 신앙심이 너무 신기하고.. 궁금하고.. 어떻게 보면 너무너무 대단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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