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의류는 돌려 입으라며 2차 성징 때 제외하고 속옷 한 번 안 사주셨어서 학생 땐 그냥 입고 다니거나 알바해서 사 입었지만 내 남자형제한테는 꾸준히 뭘 사주셨다는 거 ㅋㅋㅋ 하다못해 최근에 ㄱㅅ 사이즈 재고 와서 내 사이즈 맞게 새 속옷 산 것도 세상에 본인 사이즈 입고 다니는 사람 얼마나 되겠냐고 사치라 핀잔주다가 엄마아들한테는 의류랑 생필품들은 주기적으로 사서 바꿔야한다며 주문하는건 뭔...^^ 새벽에 갑자기 서러워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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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의류는 돌려 입으라며 2차 성징 때 제외하고 속옷 한 번 안 사주셨어서 학생 땐 그냥 입고 다니거나 알바해서 사 입었지만 내 남자형제한테는 꾸준히 뭘 사주셨다는 거 ㅋㅋㅋ 하다못해 최근에 ㄱㅅ 사이즈 재고 와서 내 사이즈 맞게 새 속옷 산 것도 세상에 본인 사이즈 입고 다니는 사람 얼마나 되겠냐고 사치라 핀잔주다가 엄마아들한테는 의류랑 생필품들은 주기적으로 사서 바꿔야한다며 주문하는건 뭔...^^ 새벽에 갑자기 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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