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지금 투견은 아니고 옛날에 불법 투견으로 키워졌는데 지금 친구네가 입양해서 키운다는데 진짜 불쌍해..맨날 잘 때 경계하느라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친구가 안아줘야ㅡ겨우 잔대ㅜㅜ 밥 먹을 때도 엄청 빨리 먹고 많이 나아진거라는데 아직도 엄청 불안해 한대..진짜 불쌍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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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지금 투견은 아니고 옛날에 불법 투견으로 키워졌는데 지금 친구네가 입양해서 키운다는데 진짜 불쌍해..맨날 잘 때 경계하느라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친구가 안아줘야ㅡ겨우 잔대ㅜㅜ 밥 먹을 때도 엄청 빨리 먹고 많이 나아진거라는데 아직도 엄청 불안해 한대..진짜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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