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집오는데 배가 아픈거여 근데 내가 오늘 벨트를 겁나 꽉 맸거든? 진짜 소리는 안나는데 뱃속에서 진짜 설ㅅ가 요동치는게 느껴지는거여...진짜 하늘이 노래지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울 지경이었음 진짜 집앞까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게 진짜 힘꽉주고 울집 빌라 안에 들어와서는 벨트풀면서 집올라감..아무도 없어서... 화장실 도착하는 순간.. 뒷말은 생략할게 오늘 내 민감한 장이 원망스러웠고 인생 최대의 흑역사 갱신할뻔함... 근데 엄마가 오늘 카레해서 더 기부니 나쁨....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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