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하고 나는 인천 언니는 서울에 살아. 근데 언니랑 나 둘다 독재하고 서로 힘든거 잇음 다 말하거든? 그리고 내가 9평볼때 서울에사 봐서 언니네집에서 자고 7월?쯤에도 언니 우울해하고 나도 힐링할겸 두시간씩 이동해서 언니랑 같이 자고 그랬어 근데 엄마가 추석이고 하니까 추석선물로 그 스팸세트잇잖아 그거 회사에서 엄마 고객들 주라고 보내는데 그 언니네 하나 주라고 했어 그러면서 엄마가 ㅇㅇ이도 고생하고 그러니까 오면 맥주한잔도 하고 그러자고 하루종일도 아니규 그냥 반나절?이나 저녁에 와서 아침에 가는거 근데 절대 안된대 언니네 엄마가 안보내줄거같대 그래서 아 그냥 알겠다고 햇는데 너무 아쉬운거야 나도 시골안가고 언니도 어디 안가고 그러니까 그래서 그냥 농담식으로 아 반나절이라도 놀러오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이루니가 언니가 그걸 물어보는 너도 참 신기하다ㅋㅋ이래.... 그러면서 너가 오면 안되녜....그래서 내가 저번에 갔으니가 언니가 오면 안되나...ㅎㅎㅎㅇ이러니까 ??저번에왔으니까 이번에 안됨다고?ㅋㅋ이래... 근데 내가 막 하루종일 놀잔것도 아니고 추석때 그래도 기분은 내고싶고 우리 둘 성격에 좀 우울해할거같아서 반나절이라도 같이 있자는건데... 아 수험생이라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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