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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37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진짜 대한민국 이 뭣같은 나라  

우리 아빠가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바쳐서 지켰는데 

우리 아빠만큼 청렴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명절에 다른 가족들은 선물이며 음식이며 받는데 우리만 단 하나도 없길래 왜 우리는 아빠 부하들이 선물 안주냐고 물어봤었다 그때 우리 아빠 대답이 

아빠는 아빠 부하 삼촌들에게서 사과 단 한박스라도 받지 않을꺼라고 단돈 십원도 받지 않을거라고 인사면 충분하다고 그랬었다 

일은 또 얼마나 잘했는지 대통령상이며 뭐며 상장이 가득했고 아빠 상관들이 얼마나 칭찬했었는데 

어떻게 이래 우리 아빠가 평생을 몸바쳐 일했는데 

이유도 진짜 뭣같아서 억울해 다 진짜 

진짜 울분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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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무원이셔???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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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군인이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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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속상하겠다 ㅠㅠㅠㅠㅠㅠ진급 못하면 나와야 하고 그런거야??그래도 공무원인데 정년은 보장해줘야하는거아니야???ㅜㅜㅜ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은 이렇고 에휴....ㅠㅠㅠ아버지 속상하시겠다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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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와야해.. 난 방금알았는데 진급 발표는 저번주였대
근데 우리아빠 지금까지 나한테 티도 안내고 웃으면서 나랑 전화통화했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아빠한테 대학 힘들다고 투정부렸어 진짜 내가 너무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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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6
역시.. 군인맞넹
검찰쪽도 그렇고 군인도 그렇고
자기보다 낮은 기수에게 지휘받을 수도 있어서
진급실패하면 퇴임으로 흘러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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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7
아버지 제2의 인생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잘 도와드리자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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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학교다니고 성적도 잘받아서 우리아빠 걱정거리 하나 줄어들게 할거야. 빨리 취업도 해서 아빠 용돈도 챙겨드리고. 아빠가 하고싶은거 사업이든 공부든 다 도와드릴꺼야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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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아부지 경찰이시니?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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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여튼 속상하겠다....무슨 말을 해야할지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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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군인이셔.. 진짜 내 속도 이런데 우리 아빠는 까맣게 타들어가 못해 재가 돼있을것같아서 더 마음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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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중령에서 대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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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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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8
대령진급이 좀 힘들어 별 달때는 진짜 하늘에 별 따기 이고 ㅠㅠ
나 부대있을때 한 분 생각나서 쓰니맘 다 이해된다 ㅠ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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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우리아빠는 별 다실줄 알았어 하늘의 별따기 그거 다 남의 얘기인줄 알았어
근데 이렇게 닥치니까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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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군인은 원래 원칙이 그러니까ㅠㅠ 우리 이모부도 진급하려면 돈 많이 들고 힘들다고 그냥 진급포기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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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언젠가는 퇴임 하시겠지 했는데 그게 당장 이렇게 닥칠줄은 꿈에도 몰랐어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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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중령>대령가는거랑 별다는거는 인맥,돈이라고 볼수있음 대한민국 군자체가 이렇게 돌아가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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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정말 미치겠는게 우리 엄마랑 이모랑 얘기하시는걸 어쩌다 들었는데 아빠가 저번에 2차에서 떨어지셨을때 정말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셨대 옥상에서 목메갈까도 해봤대. 나 이말 듣고 너무 충격받아서.. 진짜 아빠는 항상 평정심 있고 차분하신분인데 저 소리를 하셨다는거 자체도 충격이고.. 진짜 그냥 머리가 너무 아프고 마음이 미어지고
2차 떨어지셨을때도 저렇게 힘들어 하셨는데 지금은 얼마나 더 힘드실까 싶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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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5
아이구 ㅠㅠ.... 아버지에게 정말 군인이 당신 그 자체셨나봐ㅠㅠㅠ. 아버지랑 밥 한끼 같이 먹으러 가서 아버지 위로 해드려ㅠㅠ. 아버지는 정말 당신 자체가 무너지는 느낌이셨을거야ㅠㅠ.. 눈앞에 있는 꿈을 포기 한 느낌? 헛... 내가 군인은 아니라 모르겠는데 나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연습생 포기 했거든. 2차까지 다 붙었는데ㅎㅎ.... 아마 나랑 같은 심정이시거나 나보다 더 한 심정이실꺼야ㅠㅜ. 에구... 쓰니도 그렇고 가족분들도 걱정 많으시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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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7
아버지에게는 군인이 직업이 아니라 아버지 자체셨을거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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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러셨던것 같아.. 진짜 마음이 정말 미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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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아빠도 그래서 옷벗으심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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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익인이도 익인이 가족들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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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우리 아빠도 군인이신데 진급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 받으신다ㅠㅠ 아빠가 부대에서 맨날 힘든 일 도맡아 하시는데 정작 진급하는 건 라인 잘 타는 사람들이 하는 것 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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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버지께 잘해드려.. 어깨 마사지도 해드리고 많이 안아드리고.. 내가 지금 우리 엄마 아빠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뭐 내가 어떻게 안아드리면서 위로도 못해드리고.. 가슴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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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중령 대령은 육사출신도 점점힘들어지고, 타출신이면 별따기만큼 어렵지..
3차까지 기다리다 나온거면 33년채우고 국가유공자로 연금받음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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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금... 연금도 연금인데.. 우리 아빠가 내가 어렸을 때 부터 항상 하시던 말씀이 아빠는 별 달꺼라고 아빠의 오랜 꿈이라고 항상 그러셨는데.. 내 우상이였고 누구보다 반짝이셨던 아빠가 꿈을 이루지 못한다고 하니까 그냥 내 가슴이 아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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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핳 진급은 어쩔수없지뭐
쓰니가 아빠의 꿈을 대신 이룬다고하고 군대가
군인아빠들 대부분 딸도 군대보내는거 로망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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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버지도 힘드시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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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도 이런데 아빠 본인은 얼마나 속이 더 까맣게 타들어갈까 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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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고모부도 ㅠㅠㅠㅠ진짜 쓰니도 속상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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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너무 마음이 아파서 미칠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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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아빠도 군인인데 그래서 올해 옷벗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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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익인이 가족들도 정말 속이 말이 아니였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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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이구 가족들 모두 속상하시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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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곁에 못 있어 드리는 게 한이야.. 우리 엄마 보나 마나 밤에 숨죽여서 펑펑 우셨을 테고 아빠도 속상해서 아무도 몰래 눈물 훔치셨을 것 같아서 진짜...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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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ㅠㅠ너무 걱정하지마 아버지 멋진 분이시니까 은퇴하셔도 다른 일 충분히 잘 하실 수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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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정말 고마워 익인아.. 진심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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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속상하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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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가슴이 너무 아파서 미칠것같아 아까부터 눈물이 안멈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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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짜증나 진짜 내가 다 짜증나고 억울하고 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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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야ㅠㅠㅠ... 아 내 친구 아버지랑 같은 상황이야ㅠㅠ... 친구 아버지도 내가 본 군인중에 제일 제일제일 멋있으신 분이였는데... 내가 다 속상하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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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속상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가 내 친구 같아서 진짜 눈물날라해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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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와 공감해줘서 정말 고마워 익인아 아까부터 눈물이 안멈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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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냐 진짜ㅠㅠㅠㅠ 야 울지마ㅠㅠㅠㅠ 나 진짜 눈물나랴고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 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말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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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고마워... 너무 울었더니 이젠 눈물도 안나와.. 위로 해줘서 정말로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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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 잘 추스리구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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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 아빠돈데... 진급 될 것처럼 말 두세번 나오더니 사람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결국엔 안시켜주더라 퇴임도 얼마 안남았는데 밖에서 데려온 사람이 올라가고 그사람은 일 제대로 하지도 않는데 그런거 보면 속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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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진짜 우리도.. 아빠 선임네 부인이 우리 엄마 시도 때도 없이 불러내서 지네 집 김장하는데 도우라 그러고 지 지금 밖인데 지네 집 꽃에 물주라그러고 진짜 식모처럼 부려먹었는데 안하면 혹시나 아빠한테 해꼬지 할까봐 울 엄마도 갖은 고생 다했는데.. 진급 지네가 시켜줄것처럼 다 부려먹더니 진급 발표쯤 되니까 모른척하더라ㅋㅋ 희망고문만 제대로 시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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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진짜 너무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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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건 진짜 새발의 피야.. 저인간 내가 아직도 기억나 나 7살때부터 우리 엄마 김치가 맛있다고 정말 매!!!!년!!!!! 김치 보내달라고해서 어렸을때 내가 집에서 김치아줌마라고 불렀는데 그 악연이 내가 스무살이 된 지금까지 이어질줄은 꿈에도 몰랐어
나 우리 엄마가 저 김치아줌마때문에 안방에서 우는거보고 진짜 찾아가서 싸대기 때릴뻔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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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엄마 군무원이셔서 직장동료분들이 다 ㄱ직군분들이신데 진급 못 해서 옷 벗으시고 하는 거 보면 엄마가 다 안타까워하심 ㅠㅠㅠ 본인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안타깝고 그래 정말 ㅜㅜㅜ 쓰니 아버님도 가족분들도 힘드시겠지만 더 행복한 일하시면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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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아빠가 제 2의 꿈을 꾸시면서 더욱더 빛나셨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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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세상 왜이러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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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 세상 살기 너무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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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 큰아빠도 진급 못해서 군인 그만 두심ㅠㅠㅜ 근데 그러면 나라에서 따로?는 모르겠고 회사 들어갈수 있게 해주는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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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아빠가 아빠 원하는것 하셨으면 좋겠다.. 사업이면 사업.. 공부면 공부.. 회사 취직이면 취직.. 아빠가 너무 낙담 안하셨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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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군인분들은 퇴임하셔도 다른 회사에서 연봉 많이 주시고 스카웃 해가!! 그래도 아버님 잘 위로해드리고 제2의 인생 사실 수 있더록 쓰니가 잘 도와드려!! 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위로해드리고 싶어도 못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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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익인이 고맙다.. 하고 읽다가 울컥했다... 나는.. 내가 감히 익인이 마음을 헤아릴 수 없겠지만.. 익인이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진짜 보고싶겠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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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직장에 군인출신분들 많으신데 그래서 그렇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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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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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 너무 잔인하단거 이번에 다시한번 깨달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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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 아버지 되게 멋지시네. 그런 마인드면 어딜가도 잘되실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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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정말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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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아빠도 진급 못하셔서 나 초등학교때였나 그때 결국에 전역하시고 다른 일 하고 계셔ㅠㅠㅠ 엄마가 말하길 그때가 제일 힘들었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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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셨구나... 익인이 아버지도 어머니도 정말 많이 힘드셨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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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누구보다 청렴회야 할 군경이 청렴하지 못한 집단이라 강직하고 꼿꼿한 사람들이 피해를본다. 아버지는 본인 스스로 신념지키시면서 군생활하셨고 그 사이에 꼭 진급하실꺼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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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익인이 댓글 너무 공감간다.. 진심으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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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린 그래서 나왔어 더러워서 20년 딱 채우고 나옴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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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우리 이모부도 사실상 진급 확정이었는데
갑자기 떨어져서 올해 군대 나오셨어
청렴하고 신념있고 소신있는 분인데
어른들 말로는 줄? 잘못섰다던데..
모시던? 따르던 선임때문인 것 같더라고
아무튼
엄청 밝고 사교적인 분이었는데
한 두달동안 집에만 박혀서
엄청나게 우울해 하셨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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