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거 뻔히 알면서 스킨십 정색하고 하지 말라하는데도 계속 하고(남친한테도 다 얘기함 남친도 애초에 내가 이상한 일 할 애 아닌 거 알고 지금 내 사정 다 알아서 뭐라고 안함) 그래서 불편해서 안 만날라고 하는데도 엄마랑 걔 엄마랑 친해서 둘이 잘 지내라고 맨날 그러시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싫음... 지금도 밥먹자고 만나자는데 거의 내가 이주일 간 3번 거절했거든? 이쯤되면 눈치껏 알아야 되는 거 아닌가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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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 거 뻔히 알면서 스킨십 정색하고 하지 말라하는데도 계속 하고(남친한테도 다 얘기함 남친도 애초에 내가 이상한 일 할 애 아닌 거 알고 지금 내 사정 다 알아서 뭐라고 안함) 그래서 불편해서 안 만날라고 하는데도 엄마랑 걔 엄마랑 친해서 둘이 잘 지내라고 맨날 그러시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싫음... 지금도 밥먹자고 만나자는데 거의 내가 이주일 간 3번 거절했거든? 이쯤되면 눈치껏 알아야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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