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술 먹고 나랑 동생한테 뭐라고 한댜..공부 열심히 안한다고 ..
그래서 요즘에는 열심히 하는데 계속 내가 예전에 공부 안했을때 이야기 하고
내가 그래서 동생한테도 너네언니처럼 되고 싶지 않으면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고..
동생 그런 소리 듣게 해서 미안하댜..
갑자기 전화와서는 공부 열심히 하고 있냐고 해서 하고 있다고 방금도 도서관에서 왔다고 하니까
말로만 열심히 하지 말라고
추석때 내려오지 말라고 전화하고 끊음..
아빠 성격 알아서 저게 진심 아닌거 아는데
이럴 때 마다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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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