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근로해서 매일 9시에 학교 가거든? 근데 오늘 수업 12시에 하나, 4시에 하나 이렇게 있는데 12시 수업이 화요일에는 1시 반이여서 아무생각없이 오늘도 1시 반인 줄 알았다가 12시 50분에 시간표 보고 기겁했다... 강제 자체휴강하고 4시 수업 1시간짜리 여서 지금 내가 너무 머 같아서 집간다... 이건 내 의지로 한 자체휴강..ㅎ..ㅏ 진짜 인생 정신차리고 살아야 하는데.. 오늘 등굣길에 힘내자고 비싼 쥬스도 사먹었는데.. 아진짜 우울하고 바보같고 ㄹㅇ 슬프다..

인스티즈앱
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