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사람 있을거라고 생각해ㅜㅜ 누가 나를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고 그랬으면 좋겠어 정말로 근데 가끔 누가 나랑 친해지고싶다 너 예쁘다 너 좋다 해주면 당황스러워지면서 그 사람이 부담스럽고 상대가 싫어져 그리고 상대방이 원래의 내 모습을 알게되면 당연히 실망할거고 그것도 무섭고 싫다ㅜㅜ 이성뿐만아니라 동성도 마찬가지야..ㅠ 이건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을까? 나 왜이러지..엉엉ㅜㅜ 낯도 많이 가리고 그래서 친구도 잘 못사겨..중학생때까진 이러지 않았는데 고등학생때부터 바뀐것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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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