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무교인데 내가 나 혼자 스스로 노력하고 연습하고 잠 못 자고 하면서 입상했는데 엄마가 다 하나님이 해준 거다 다 하나님이 도와주셨다 하나님의 생각이다 이러는 거야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나고 그래서 내가 내 힘으로 노력하고 연습해서 한 건데 왜 하나님이 한 거야 이랬는데 엄마가 뺨 때림 세상 화난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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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무교인데 내가 나 혼자 스스로 노력하고 연습하고 잠 못 자고 하면서 입상했는데 엄마가 다 하나님이 해준 거다 다 하나님이 도와주셨다 하나님의 생각이다 이러는 거야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나고 그래서 내가 내 힘으로 노력하고 연습해서 한 건데 왜 하나님이 한 거야 이랬는데 엄마가 뺨 때림 세상 화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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