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 축하해준건 가족들이랑 젤 친한 4명밖에 없었는데~~ㅋㅋㅋ
내 생일날 연락 한번 없다가 갑자기 자기 곧 생일이라며 눈치 주는건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생일 지나면서 다짐했다. 울 엄마랑 평친2명이랑 고마운2명 빼곤 나도 받은 만큼만 하려고^^
그러니까 남은 올해든 내년이든 생일 챙겨줄 사람 아무도 없다! 더 이상 누구도 먼저 안 챙길거야~^^~
나는 돈이랑 시간이 썩어나서 지들 생일 먼저 챙기고 연락하고 기프티콘 사서 보내는 줄 아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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