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술직인데 엄마가게에서 일하고이ㅛ단말이야ㅜ점심시간이여서 내가 점심심부름 맨날 가는데 어제 쩔면집이 사람이 너무 짤어서 결국어제못사먹고 떡볶이를삿단말여? 근데 오늘 갑자기 졸면막고싶다카더니 직원언니랑 엄마랑 먹자캐서 내가 ㅇㅇ 오케이하고 카드들도 심부름왓단말야 근데 ㅅㅈ 줄 개젊 난 기다렸지 고독한 나그네 처럼 많은 인파속에서도 유유히 혼자 지조를 지키는듯한 모습으로.,,,,..그래서 결국 난 해내고망거야 시바!!!||!|!|!!쫄면을 주문했어!!!!-!!/!/!ㅠㅠㅠ 근데 쫄면을 주문하고 막바로 전화가 오는겨 그래서 이제막방금 졸면 주뮨햇다카니까 줄많다더니 왤케 발리주문하내면서 조나 잔소리하는거임 쳐서 아 네 눼 네 이러고 귾엇는데 아아직도빡ㅊ침 그리고 직원언니는 내가 엄마딸인거모름 ㅋ 그래서 엄마가 나 싫어하는줄앎 직원언니 그래서 나한테 요새 쌀쌀맞아짐 ㅅ바년 나도 똑같이 사가지없게 대하고싶다 시부랄 나의 허심탄회한 화풀ㅇ였다..,.ㅇㅣ글을 올리고 난 뒤엔 난 현실로 돌아가서 핍박받는 막내노릇을 해야겠지...그래,,,내운명.....,,......::.:.......서럽다 ㅆ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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