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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7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난 이미 알고 있었고 ( ˃ ⌑ ˂ഃ ) 

오늘 엄마한테 말했는데 난 우리 엄마가 그런걸로 

뭐라 할 사람이 아니란 걸 잘알고있었어  

그냥 엄청 길게 토닥토닥 해주실 줄 알았는데 

오빠가 커밍아웃하자마자 그렇냐면서ㅠ그냥 ?.? 이런표정으로 

어쩌라고?.? 이런느낌으로 말하셨어 

근데 그게 더고마운거야 ㅠㅠ 그래서 엄마가 

일어나시면서 혹시 상처받는 일 있어도 

깊게 새겨두지마라 니가 이상한게 아니다 

이 한마디 해주시고 티비보시는데 뭔가 내가 다 감사하고ㅠㅠㅠㅠ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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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흐엥 머시써.... 오빠분도 엄청 떨리셨겠다 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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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축하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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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진쟈 멋있으셔 오빠분도 쓰니도 어머님도 최고 최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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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진짜멋있으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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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ㅜㅜㅜ 나도 커밍아웃 하고싶은데 너무 겁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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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럴거야 ㅠㅠ 사실 우리 오빠도 엄마나 아빠가 화 낼 사람 아니란 거 알면서도 진짜 고민 많이하더라 실망하실까봐 무섭다고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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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부모님도 그런거에 뭐랗ㄹ사람아니고 오히려 응원해주실 분들이거든 근데 나 지금도 힘들어해서 부모님 걱정시키는데 커밍아웃까지하면 우리 부모님 더 힘들어하실거같아서 망설여진다 ㅜㅜ 신경안쓴다해도 뭔가 어색할거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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