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이아니고 진짜 초딩때 부터 봐왔는데 진짜 창의력이 넘치고 생각하는게 진짜 남다름 어휘같은걸 특이한걸 써서 그래서 친구는 어렸을때 부터 그런얘기 많이 듣고 자랐거든?? 근데 요즘 주변사람들이 자꾸 4차원인척한다 이런얘기를 하는지 그냥 말을 잘안함ㅜㅜㅜㅜㅜ 얘가 최근에 본 단어나 뭔가 꽂힌말 있으면 그걸 꼭 사용하거든? 예를 들면 최근에 얘가 사극보면서 아뢰옵게황송하오나 이걸봐서 혼자 한두번 쭝얼 거리고 담에 얘기하다가 야야아뢰옵게황송한데 우리 밥부터 먹고가면 안돼? 나배고픔ㅜㅜ 이런식으로? 근데 실제로 들으면 그냥 웃고넘길만한? 그렇게 자조적이지 않거든..ㅜㅜㅜㅜ이런스타일로 약간 서면어로 얘기하는거 좋아해서 ㅜ얘가 키도 크고 마르고 고양이상이고 해서 저런식으로 얘기하면 안어울리게 귀여운척한다고 4차원인척한다고 그 막 ㅊㄱㅎ병이라고 그래서 요즘 사람들 많으면 말을 아예안해ㅜㅜㅜㅜ 주변인듫오지랖진짜 싫다ㅜㅜ속상해죽겠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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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