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계산을 하시는데 백원이 모잘라서 말씀 드리면 다음에 갖다준다고 걍 해달라고 막무가내,, 물론 고작 백원이라고 얘기한다고 한들 난 알바생일뿐... 백원마저 소중한데 담에 안 갖다주실게 뻔하고. ㅠ 내 사비 백원 날리고 ... 이런 손님들 꽤 있어서 더 놀랍기만함
|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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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계산을 하시는데 백원이 모잘라서 말씀 드리면 다음에 갖다준다고 걍 해달라고 막무가내,, 물론 고작 백원이라고 얘기한다고 한들 난 알바생일뿐... 백원마저 소중한데 담에 안 갖다주실게 뻔하고. ㅠ 내 사비 백원 날리고 ... 이런 손님들 꽤 있어서 더 놀랍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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