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36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5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N친환경🌳 3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자전거 3일 전 N승무원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느껴질 때면 왠지 모르게 서운함이 느껴지고 우울해 오늘도 감기 때문에 유치원부터 다녔던 동네 병원 갔는데 항상 계시던 간호사 선생님 머리가 점점 하얘지고 계시더라 의사 선생님도 그렇고 그래서 좀 뭔가 씁쓸했다고 해야 되나
대표 사진
익인1
웅 가을이라 그런지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나가고 있는게 뭔가 아쉽고 쓸쓸해지더라 나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ㅠㅠ 하긴 가을이라서 더 그러는 건지도 모르겠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프사하는거 별로야?
3:37 l 조회 1
침삼킬때 목이 따갑도 아퍼 …
3:36 l 조회 5
다들 목젖에 구내염 나봤니..
3:36 l 조회 7
인스타 하는 둥이들아 모두 댓글좀
3:35 l 조회 9
엥 나 estp네...?
3:35 l 조회 6
주식같은 건 잃던따던 오래 해봐야 되는 거 같음
3:35 l 조회 6
응급실 뺑뺑이 한 번 당해보니 착한일 부질없다1
3:33 l 조회 23
피어싱 어케관리해도 덧나서 짜증나2
3:33 l 조회 10
꿈빛파티시엘 앙리 26살인 거 알았어?1
3:33 l 조회 13
3만원 주고 찜닭 시켰는데 진짜 맛없어서 그냥 다시 반납 할테니까 남은 음식만큼 환불 해달라 하고싶음1
3:33 l 조회 11
키 작은 여자 중에 이렇게 키에 민감한 사람 또 있을까5
3:32 l 조회 12
난 우리아빠가 왜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렸는지 이해가 안가
3:32 l 조회 9
캐릭터 진짜 안좋아해서 제발 화장품이랑 콜라보좀 그만 했으면
3:32 l 조회 17
와 헌혈 806회 엄청나다3
3:27 l 조회 68
중고 장터 🛒
이성 사랑방 이별 갑자기 생각하니까 잘 헤어진거같음
3:27 l 조회 29
개마싯는 두쫀쿠 먹었다
3:27 l 조회 38
올리브영 망곰이 파우치 하나만 골라주라9
3:27 l 조회 46
나도 다이어트하는데 탈모오겠어?했다니까 2
3:26 l 조회 42
사진 빠르게 골라주라 8
3:25 l 조회 52
아니 아이폰 업뎃뭐야 개구려2
3:2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