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아파서 못할 거 같다고 해도 엄마랑 쌤이 진짜로 아파도 참고 하라고 해?? 막 차라리 공부하다가 아파서 죽는 게 더 낫다 해??? 내 친구는 그랬대.. ㅠㅠ 친구가 엄청 아파보였거든ㅠㅠ 근데 오늘 학원 가야되는데 너무 싫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만 빼면 안되냐니까 어머니랑 선생님께서 허락 안해주신다고ㅠㅠㅠ 아파도 참고 들으라고 하신다고ㅠㅠㅠㅠㅠ 지금 상황에서는 자기 건강이 중요한 거 아냐..?? 너무 심한 거 아니니ㅠㅠ 친구 진짜 안쓰러워서.... 엄청 아파보이는데ㅠㅠ 속상해ㅠㅅㅠ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