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 없이 생각을 해봤는데... 잘못된거라고 알려줘야 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서 알려줘야할지 모르겠어 친구 어렸을때 아빠한테 학대를 당했어 폭력적..으로도 그런데 성적으로도 학대를 당했었어 그 이후로 자세한건 모르는데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지금 집에 입양된 것 같아 부모님께서 정신과 치료도 해주시고 잘 해주셔서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친구가 학대로 힘들 때 자기 아빠뻘 되는 중년 남성분이 안타깝다면서 먹을거 주고 가셨나봐 그때부터 다정한 중년남성분한테 뭔가 기대감? 같은거 느끼고 그니까 좀 충격일수도 있는데 남자로 보는 것 같아.. 잘 해주면 설레하고.. 내가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애가 어렸을때 받은 상처가 있어서 그런지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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