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별일 아니라고 내 잘못 아니라고 말해줘도 항상 하루하루 내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주위 눈빛이 어땠는지 내가 실수한건 없는지 친구들이 나를 무시하는건 아닌지 누가 조용히 얘기해도 꼭 내 욕하는거 같고 그런 생각들면서 불안하고 화도 났다가 조용히 지내자고 혼자 생각하고 이런 성격 너무 답답해서 고치고 싶은데 고쳐지지도 않고 무슨 정신병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이런거 고칠 수 없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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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다 별일 아니라고 내 잘못 아니라고 말해줘도 항상 하루하루 내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주위 눈빛이 어땠는지 내가 실수한건 없는지 친구들이 나를 무시하는건 아닌지 누가 조용히 얘기해도 꼭 내 욕하는거 같고 그런 생각들면서 불안하고 화도 났다가 조용히 지내자고 혼자 생각하고 이런 성격 너무 답답해서 고치고 싶은데 고쳐지지도 않고 무슨 정신병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이런거 고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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