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냥 오프라인에서 쇼핑몰 찾아가서 직접 보고 만져보고 입어보고 사는위준데 나 살집많아서 그렇게 사기 쉽지않단말야ㅜㅜ 그리고 옷 사러가면 꼭 살얘기릉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받고ㅜㅜ 슴살되서 카드만들고하니까 인터넷쇼핑 알게되서 사이즈 큰 쇼핑몰들에서 마음에드는옷 사고 그러는데 솔직히 쇼핑몰보다는 질은 별로인경우도 많지만 저렴하고 한철입고 버리거나 일이년입고 못입으면 버릴 생각으로 사는게 대부분이니까...(내경우!!) 그래서 혼자 쇼핑가거나 인쇼이용하는데 가끔 엄마가 옷사준다고 데리고나오면 소심해서 말도못하고 스트레스ㅠㅠ 자꾸 막 내가 인터넷에서 산거 옷 질이 별로라고 너무 얘기해ㅜㅜ 빨리 살빼고 오프에서 쇼핑하는게 답인가...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