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죄송하다고 하고 왔다 뭔가 선행도 이제 함부로 못 베풀겠어 저번에 은행에서 어떤 할머니가 좀 도와달라해서 도와줬다가 할머니가 나 돈 훔쳐서 다른데 보냈다고 해서 그 뒤로는 걍 다 무시함 그 때 뒤에 있던 가드라 하나? 그 분 아니였으면 진짜 큰 일날뻔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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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죄송하다고 하고 왔다 뭔가 선행도 이제 함부로 못 베풀겠어 저번에 은행에서 어떤 할머니가 좀 도와달라해서 도와줬다가 할머니가 나 돈 훔쳐서 다른데 보냈다고 해서 그 뒤로는 걍 다 무시함 그 때 뒤에 있던 가드라 하나? 그 분 아니였으면 진짜 큰 일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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