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 있었고 이모는 앉아 계셨는데 갑자기 내 종아리 만지면서 어유 튼실해 남자들 다 잡아먹겄어~?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장난이신 거 같았지만 그리고 다른 날에 결혼식에서 뵀는데 그땐 삼촌이 팔뚝 만지면서 (내가 팔뚝살이 심하긴 해) 대장부여 아주ㅋㅋㅋㅋ 하면서 운동해? 이런 식으로 운동 안 하는데 일부러 그러셨어 오빠한테는 동생만큼 살 좀 찌라고 하고 근데 오빠도 보통이고 나는 통통이거든 내 기준에.. 159 63 정도인데 아 너무 속상해진다 또 이번 추석 때 봐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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