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고, 애교없는 큰 딸인데 오늘 부모님이랑 동생 다 외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이모네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자고 온다고 했거든.. 근데 최근에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엄마 꼭 끌어안고 그냥 울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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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고, 애교없는 큰 딸인데 오늘 부모님이랑 동생 다 외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이모네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자고 온다고 했거든.. 근데 최근에 힘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엄마 꼭 끌어안고 그냥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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