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맨날 술마시고 우리한테 욕하고 엄마 때리고 자기가 우위인줄알거 여자는 이래서안된다 이러면서 언니가 고등학생땐 잘때 가슴만졌대 술취해서 엄만줄안척하는데 언니는 그날 새벽에 집밖에서 네시간울다들어오고 엄마 휴대폰 툭하면 밖에내던지고 부러뜨리고 삼촌도 아빠때문에 죽었대 엄마가 삼촘ㅁ 혼자 살아서 밥챈겨줘야 한다ㅁ니까 그거 다 무시해서 못먹어서 죽었대 근데 언니가 밖에선 엄청 활발하고 친구도많음데 이런 집에서 사니까 속에 쌓인게 많았나봐 맨날 밤마다 울고 아빠술마실때 화장실가서 구역질도하고 그러더라 근데 오늘도 아빠가 술먹고 칼들고 엄마랑 싸우니까 언니가 욕하면서 아빠ㅊ말렸는데 아빠가 언니 때리려 했어 근데 언니가 울면서 그러더라 뭣같아도 그래도ㅜ딸인데 딸 인생에 빨간줄그이게 하진 말라고 지금 죽이고 싶은거 참고 있는거라고 이 말이 너무 아프게 와닿았어 난.. 언니만 보면 정말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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