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536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예전에는 일억이 넘었고 아빠가 회사옮기신 이후로는 일년에 세금떼고 2억 넘게 수입이있는데 어릴땐 그냥 돈의 경제적 가치가 잘 가늠이 안되서 연봉이 어떠면 어떻고 이런걸 잘 모르기도 했궁 부모님도 연봉같은거 안알려줬었당....나중에 알고나서도 고등학교 오기전까지 우리집이 부족하지 않게 살고있다는걸 몰랐음....우리집도 다른집이랑 크게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살고 엄마랑 쇼핑할때 말고 그냥 내가 용돈으로 물건살때 항상 싼거 좋아하고 싼게 최고 라는 식의 마인드를 갖고있어서...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없음...후드티도 막 요즘에 브랜드있는건 4~6마넌 하쟈나 그런거 살때도 되게 좀 돈아깝고 그랭.. 중고도 딱히 안꺼려지고 옷도 백화점도 가긴하는데 인쇼 더 좋아하고 내가 그냥 생각이 그렇게 타고난건가 ㅇㅅㅇ......딱히 엄빠가 부족하게 키우지는 않은거 같은데 내 마인드가 그래서 그런가 고딩때 친구들이 너는 잘사는거라고 말해주기 전까진 몰라따....ㅎ 이런 익들은 없니...???
대표 사진
익인1
난 엄마만 연봉 7천 넘었는데 (아빤 모름) 기초생활수급자인 사람보다 내가 더 돈을 안쓰더라
우리 엄마도 옷 십만원 넘는게 없어 비싼건 물려받은 옷 밖에 ㅜ
집안 분위기 탓도 있는듯 나도 중고 사도 아무렇지도 않음 근데 학원같은덴 잘가서 뭐.. 울 엄만 돈아껴서 다 부동산에 투자한듯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뭔가 나는 아빤아니지만 엄마가 돈을 확확 쓰는걸 못봐서 그런가 나도 돈을 잘 안쓰게된달까.... 우리엄마는 자기 옷이나 이런건 잘안사고 식구들이나 주변사람한테만 쓰는스타일...그래서 그런가 나도 잘 안쓰게 된당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정신연령 어려보이는 언행 어디서 티나
21:41 l 조회 1
시급 3만원 주면 이런 알바 가능해? ㅋㅋㅋㅋㅋ
21:41 l 조회 1
인천 누가 눈 들이 부었냐
21:41 l 조회 1
얘들아 쌍수하면 선글라스 끼고 다녀야 돼??
21:41 l 조회 1
8월에 미국 서부간다! 그 전까지 빡세게 살자!
21:41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찐사 여러번 해본 익들아 한명 고를수 있음?
21:41 l 조회 2
원래 남친이 군대가면
21:40 l 조회 3
혹시 소음순 수술 한 익 있어?
21:40 l 조회 3
마뗑킴 가방 6만원에 살수있으면 살거야???
21:40 l 조회 3
최근 용산 아이파크몰 다녀 온 익들 있어?1
21:40 l 조회 7
검정 목폴라에 노란색 텐셀 티셔츠 안 어울리려나???
21:40 l 조회 2
아니 얘들아 2026년도 벌써 6퍼센트가 지나간 거 알고 있니? 1
21:40 l 조회 7
턱보톡스 치과 말고 미용으로 맞아도 효과 비슷해?
21:40 l 조회 3
아빠하고 ㅂ@ㅅ같은 형 지금 100분 토론중
21:40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애인이 너무 공주같아서 걱정돼
21:40 l 조회 14
지방직공무원 셤 준비해보려고하는데 부모님이 두분다 일행이였고 정년퇴직하셨거든?2
21:39 l 조회 7
편의점 알바하다 개졸리면 어케함?1
21:39 l 조회 7
원래 친구들끼리 트위터식 더러운 짤 공유함??
21:39 l 조회 5
월급 230 너무 슬픈 삶이다 1
21:39 l 조회 12
쿠팡 알바할때 어그 신으면 안되겠지..?1
21:39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