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일억이 넘었고 아빠가 회사옮기신 이후로는 일년에 세금떼고 2억 넘게 수입이있는데 어릴땐 그냥 돈의 경제적 가치가 잘 가늠이 안되서 연봉이 어떠면 어떻고 이런걸 잘 모르기도 했궁 부모님도 연봉같은거 안알려줬었당....나중에 알고나서도 고등학교 오기전까지 우리집이 부족하지 않게 살고있다는걸 몰랐음....우리집도 다른집이랑 크게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파트살고 엄마랑 쇼핑할때 말고 그냥 내가 용돈으로 물건살때 항상 싼거 좋아하고 싼게 최고 라는 식의 마인드를 갖고있어서...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없음...후드티도 막 요즘에 브랜드있는건 4~6마넌 하쟈나 그런거 살때도 되게 좀 돈아깝고 그랭.. 중고도 딱히 안꺼려지고 옷도 백화점도 가긴하는데 인쇼 더 좋아하고 내가 그냥 생각이 그렇게 타고난건가 ㅇㅅㅇ......딱히 엄빠가 부족하게 키우지는 않은거 같은데 내 마인드가 그래서 그런가 고딩때 친구들이 너는 잘사는거라고 말해주기 전까진 몰라따....ㅎ 이런 익들은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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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윤정 자기 외모의 대한 생각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