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리터졌는데 어제는 오버나이트 한개 있어서 썻는데 오늘 쓸게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 일갔다가 오는길에 사오라고 하는걸 깜박해서 엄마 집에 와서 같이 드라마 보다가 엄마 아직 옷 입고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했는데 같이 가기 싫다고 후다닥 옷갈아입었어...우리집이 아파트인데 300m터 쯤?바로 편의점이 있는데 엄청 어둡고 무서워서 같이 가자고 한건데...내가 동생(20)이 가자고 했으면 갔을꺼지? 이러니까 너무 당연하게 동생은 위험하니까 같이 가줘야지 이랬어...진짜 엄청엄청 서럽네 나 21살인데 나는 아무것도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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