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들이 가사로 표현되서 그런가 뭔가 슬퍼.. 인생이 마냥 행복하지만은않잖아.. 먹고살기 바쁘고 힘들고 외롭고 내가 잘 살고있는건가 이런 생각 들고.. 특히 이 부분 듣는데 내가 매일매일 하는 생각인데 그걸 가사로 들으니까 순간 멍해지더라.. “가끔은 자고 일어나면 어릴 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거든 힘을 낼 수가 없을 땐 이겨내야 해 보는 눈이 너무 많거든 So everything’s good So everything’s good 나를 잊지 마 잊지 마 잊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