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선생님 만나러 가서 애들 부탁해서 화장하고 고데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손으로 뺨?? 턱?? 잡아서 너도 솔직히 꾸미면 나쁘지 않을거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땐 진짜 넘 뜬금이고 당황스러워서 응 그래 어쩌라고 이러고 말았는데 요새 자꾸 생각난다 그때도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지만 너무 무례했던것 같아 걔가 생각이 깊은 면이 있긴 한데 무슨 얼평을 그렇게 당당하게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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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선생님 만나러 가서 애들 부탁해서 화장하고 고데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손으로 뺨?? 턱?? 잡아서 너도 솔직히 꾸미면 나쁘지 않을거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땐 진짜 넘 뜬금이고 당황스러워서 응 그래 어쩌라고 이러고 말았는데 요새 자꾸 생각난다 그때도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지만 너무 무례했던것 같아 걔가 생각이 깊은 면이 있긴 한데 무슨 얼평을 그렇게 당당하게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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