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떼부터 친척분들 나쁜사람이라고 그랬는데 나는 엄마가 왜그러는지 몰랐거든 근데 얼마전에 나 대학교에서 장학금 받았다는걸 할머니가 자랑하듯이 얘기하셨나봐 그러고 며칠 뒤에 연락도 안하던 오촌아주머니 작은할머니 포함 몇몇분들이 전화와서 나 알바하는데 장학금 받았으면 모아둔 돈 좀 있지 않냐고 물어보고 돈좀 빌려달라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지금 겨우 21살 됐고 그분들은 용돈 한번 안주셨으면서 어떻게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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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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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렸을떼부터 친척분들 나쁜사람이라고 그랬는데 나는 엄마가 왜그러는지 몰랐거든 근데 얼마전에 나 대학교에서 장학금 받았다는걸 할머니가 자랑하듯이 얘기하셨나봐 그러고 며칠 뒤에 연락도 안하던 오촌아주머니 작은할머니 포함 몇몇분들이 전화와서 나 알바하는데 장학금 받았으면 모아둔 돈 좀 있지 않냐고 물어보고 돈좀 빌려달라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지금 겨우 21살 됐고 그분들은 용돈 한번 안주셨으면서 어떻게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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