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안바르고 초췌하게나갈순없어서 완전쌩얼에가까운화장을했는데
엄마가진짜 소리지르고 화냄 나18살인데
짜증나게진짜 다른애들은 엄마랑같이 화장품쇼핑하고 같이화장하는데 난뭐냐고
화장하면 화장품다 버린다느니 진짜 그런말좀안했음좋겠다 왜이해를못해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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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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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바르고 초췌하게나갈순없어서 완전쌩얼에가까운화장을했는데 엄마가진짜 소리지르고 화냄 나18살인데 짜증나게진짜 다른애들은 엄마랑같이 화장품쇼핑하고 같이화장하는데 난뭐냐고 화장하면 화장품다 버린다느니 진짜 그런말좀안했음좋겠다 왜이해를못해주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