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608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3일 전 N승무원 2일 전 N연운 5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친환경🌳 3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나는 일단 22익 동생은 중3 

둘이서 같은 방쓰고 책상도 일자로 이어져있어서 나눠진게 없고.. 

나는 대학생되자마자 용돈은 아예 없어졌어. 

 

 

그래서 편의점 알바해서 한달에 35만원 정도 버는걸로 교통비 식비 전공책값 이런거 다 해결해.. 

 

그리고 그중에서 짬내서 몇만원씩 모아서 한두달에 한번씩 옷이나 화장품 살까말까해. 

 

그리고 동생은 일주일에 만원씩 받고, 교통비 문제지 값 옷 화장품 이런거 다 엄마가 해주고. 

 

근데 동생이 나 20살때부터 아니 따지고보면 나 고2때부터 ㄱㅖ속 내 물건을 손대. 

 

나 고딩때는 그나마 덜했는데 

나 이제 20살 되서 옷이나 화장품이 좀 늘어나니까 

 

자꾸 내꺼 입고 내 화장품 쓰고 막 그래. 

 

 

그래서 엄마아빠가 나 한달에 옷 한벌씩 사주는 대신에 동생한테 옷 빌려주라는거야. 

 

말도 안되는 협상이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 좀 좋은 재질 옷 생기는 거니까 그렇다 했어... 

 

대신에 걔가 빌려갈 옷이 내가 입어야 되는거 일수도 있으니까 말하고 빌려가라 했어. 

 

근데 말도 안하고 막 빌려가고 엄마아빠도 한두달만 옷 한벌씩 사주고 그 뒤로 약속듀 안지키고. 

 

그래서 나도 옷 안빌려줬지. 

 

그러더니 얘가 걍 막 입어. 

 

하루는 내가 정말 아끼는 니트 과팅나갈때 입으랴규 했는데 없는거야. 

그랴서 알고봤더니 얘가 입고 나갔대. 

 

그래서 담날에 내가 너 물어보고 나가야 하는거 정상아니냐고 막 따졌어. 

그랬더니 자기는 물어봤대. 그래서 내가 언제 물어봤냐니까 나 잘때 살짝 깨우ㅓ서 물어봤는데 나 안일어나서 걍 입고 나갔다는거야. ㅋ... 진짜 어이없어서.. 

 

그리고 어느날은 나 약속있어서 화장하려고 파우치 열었는데 첨보는 화장품이 들어있어. 

알고보니까 얘가 지 친구 우리집에 데려와서 화장하는데 지들끼리 화장품 모자르니까 내꺼 쓰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모르고 걔 친구꺼를 내꺼에 넣고 내 화장품 하나를 친구파우치에 잘못 넣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화나고 울고싶다. 

 

그외에도 엄청 많아. 

 

최근에는 걔 폰압되었는데 나 자는 사이에 내 패턴은 어찌 알았는지 내폰 패턴 풀어서 네이버로 페북접속해서 로그인해가지고 지 남친이랑 페메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내 물건에 대한 애착이 좀 있어서 남이 내 물건 만지는거 싫어해가지고 이럴때마가 난리치몀서 동생한테 뭐라 하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항상 엄마아빠가 얘 쉴드쳐줘. 

내가 소리만 지른다 싶으면 ㅇ엄마 ㄷ달려와서 또 왜 뭐.하면서 동생데려가서 자기가 혼낸다 하면서 넌 또 왜그래!!하면서 이러고 잠깐 혼내고 같이 누워서 히히덕거리면서 티비보고. 

 

아빠도 그만하라면서 우리 둘이 갈라놓고. 

 

아 나 쓰면서 서러워서 울거 같아ㅜㅜㅜㅜㅜ손 부들부들 떨려서 오타 많운 거 이해해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부모님이 동생 엄청 막 저런식으로 쉴두 엄청해줘. 

 

대체 내 물건을 건드렸는데 왜 자꾸 나한테 뭐라하고  

그냥좀 쓰라하면서 자기네들이 사준다고 그만하라 그러는지 모르겠어. 사준적도 없으면서... 

 

 

그래서 이제는 얘한테 뭐라하는거 포기하고 얘가 오늘도 내 화장품 만져서 걍 얘 고대기랑 그나마 있는 화장품이랑 필통 이런거 다 뿌셔서 버렸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니..? 

 

몇년동안 ㄴㅐ가 그렇게 참아왔는데.. 

말로 해서는 듣지도 않고 때릴려고 하면 엄마아빠가 쉴드쳐주고 하는 애를 두고 내가 몇년동안 참아왔는데....... 

 

내가 ㅈㅒ때문에 내집에서 내 방에서 서랍에 자물쇠달고 그러면서 참고 있는데.......... 

 

동생은 우니까 나한테 역으로 뭐라해서 지금 걍 집 나와서 친구 자취방 와서 펑펑 울었어...집에 안가고 싶어..안갈래..........
대표 사진
익인1
아이구 속상하겠다 ㅠㅠㅠㅠㅠ 왜 그런거 부모님이 제지안해주실까... 내 물건 손대는게 얼마나 기분나쁜건데 ㅜㅜ
옷장에 화장품 같은거 넣고 아예 자전거 자물쇠로 잠그고 다니면 못 건들지 않을까?? 동생 진짜 철없다....내가 다화나 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동생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다니거든..?남자문제든 학원땡땡이든 근데 맨날 하루혼내고 넘어가...나는 초등학생때부터 혼나면 진짜 몇주씩 엄마랑 말 안하고 밥도 안주고 그랬거든...물론 날 혼내는 방식으로 혼내라는 건 아닌데 그래도 어느정도 혼낼땐 딱 혼내야지..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맨낳 저러니까 나 엄청 무시하고...같은방을 써서 옷장도 같이써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잘못한거1도없어보여 그동안진짜 속앓이 많이했겠다ㅠㅠㅠㅠ 부모님이 젤 나쁨 동생만 오냐오냐하니까 동생도 알고 계속 물건쓰고그러지... 쓰니가 얼른 독립해서 집나와서 사는게 젤 나을거같다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친구가 방값 그런거 안내도 되니까 자기네 자취방에서 같이 살자 그러는데 나 정말 진지하게 그러고 싶어..투잡을 해서라고 친구한테 생활비 주면서 같이 살고싶어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취방 침대프레임 새로 사는거 비추야?
1:41 l 조회 1
아 토익때문에 일찍 잘랬는데
1:41 l 조회 1
보석 십자수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1:40 l 조회 1
결혼할때 1.5억으로 시작하는거 적은편이라 생각해?
1:40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애인이 프로포즈 백 받고싶어하는거같으면
1:40 l 조회 1
세븐일레븐 알바 하고 있거나 해본 익 있음??
1:40 l 조회 1
낼 다들 뭐먹어
1:40 l 조회 1
단타로 수익 보는 익인이 있닝
1:40 l 조회 1
왜 이렇게 되는 게 없냐
1:40 l 조회 1
쇼룸이나 편집샵 알바
1:40 l 조회 1
이성 사랑방 결혼 연애 많이 안해봤어도 1~2번 연애만 하고 결혼까지 이어져도 상관없음?
1:40 l 조회 1
30대 생일선물 추천좀,,,ㅠㅠㅠ
1:40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애인이 본인이랑 사귀기 전에
1:39 l 조회 3
pc로 일정 정리하는 그런 사이트 없을까?
1:39 l 조회 5
회사 사무용품 안시켰다… 하…
1:39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안좋게 썸붕난 애한테 연락왔는데 이건 뭐야3
1:39 l 조회 10
주식 코인러들아 살아잇어?
1:39 l 조회 8
핸드폰 용량때문에 아이클라우드 200질러버렸다…..1
1:39 l 조회 8
떡강정 이거 얼마로보임?3
1:38 l 조회 11
애슐리 오늘가기vs며칠 뒤 딸기시즌에 가기
1:38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