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술자리에서 만난 앤데 걍 말 몇 마디 하고 돈 보내려고 번호받았단 말야 그래서 돈 보냈다고 카톡 하고 끝났는데 걔 프사가 볼링인거... 나 볼링 치는 거 좋아한단 말야.. 한번 같이 쳐보고 싶은데 어케 자연스럽게 얘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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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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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술자리에서 만난 앤데 걍 말 몇 마디 하고 돈 보내려고 번호받았단 말야 그래서 돈 보냈다고 카톡 하고 끝났는데 걔 프사가 볼링인거... 나 볼링 치는 거 좋아한단 말야.. 한번 같이 쳐보고 싶은데 어케 자연스럽게 얘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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