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산만한데 겁 많아서 맨날 사람 보면 주춤주춤 한단 말야ㅠㅠ 산책할때ㅠㅠ 근데 내가 길고양이 세 마리 밥을 주거덩! 얼룩이 꼬물이 깡총이라고 이름도 있다ㅋㅋㅋ 얘네 밥이랑 간식 챙겨서 나가다 이 시/바 랑 마주쳤는데 손에 음식 있으니까 갑자기 다가와서 애교부림(3개월째 내가 일주일에 3~4번정도 인사했는데 늘 안받아주던 애였음) 내가 니꺼 아냐ㅠㅠ 이랬는데도 계속 엉겨붙길래 결국 조금 덜어서 줬다? 주인분이 먹고 맛없으면 그만둘거라고 하길래ㅋㅋㅋㅋ 근데 맛있었나봐ㅋㅋㅋㅋ 애들 밥 주고 오는데 초롱초롱한 눈빛을 나에게...☆ 그럼 내가...강아지용 쿠키를 사고 싶자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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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