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밑바닥인데 재수해서 인서울 의대 들어갔고 자기가 가르쳐주는 제자들 못해도 지방대 의대 갈 정도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부모님한테 손 안 벌리고 과외비로 자기 자취방비랑 생활비 쓰고 있고 방학기간때가 되면 본가로 와서 나 챙겨주고 나 공부봐주다가 서울 같이 올라가서 과외 봐주면서 나 챙겨주고 최근에는 한 학생이 제2외국어 공부가 딸려서 원래 자기 주 종목 아닌데 자기가 공부해서 가르쳐준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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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밑바닥인데 재수해서 인서울 의대 들어갔고 자기가 가르쳐주는 제자들 못해도 지방대 의대 갈 정도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부모님한테 손 안 벌리고 과외비로 자기 자취방비랑 생활비 쓰고 있고 방학기간때가 되면 본가로 와서 나 챙겨주고 나 공부봐주다가 서울 같이 올라가서 과외 봐주면서 나 챙겨주고 최근에는 한 학생이 제2외국어 공부가 딸려서 원래 자기 주 종목 아닌데 자기가 공부해서 가르쳐준다고 얘기를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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