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여럿이서 가는데 파트를 나눴거든 누구는 계획 짜고 누군 숙소 알아보고 누군 길 찾고 일단 내가 계획 다 짰는데 비행기 예매도 내가 해 가서 티켓 예매도 내가 해 근데 이게 말이 티켓 예매지 다 합치면 130만원가까이란 말야 엄마한테 말하니깐 어차피 다 받으니깐 상관없으시다곤 하는데 그냥 내가 다 하는게 뭔가 짜증나 이거 제일 최저가 찾아달라니깐 안찾아줘서 결국 보다못한 다른 애가 찾고 티켓 뭐 살까 물어보니깐 대답도 잘 안해주고 내가 해주는 게 당연한 것처럼 알아서 넘 짜증나 우리 엄마아빠는 뭐 호구라서 다 들어주고 결제해주는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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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