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독일로 유학 갔는데 부모님께서 너도 가면 어떻겠냐고 계속 그래... 난 낯선 곳에서 버틸 자신이 없거든 심지어 독일어 엄청 어렵대 처음엔 다 어렵겠지만 나는 낯도 엄청 많이 가리고 근데 부모님은 좋은 경험하라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난 진짜 두려워 미국에 살다가 한국 왔을 때도 적응 못하고 학교에서 엎드려서 계속 울다가 지쳐서 자고 그랬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어쩌지 난 고3이야 대학 원서도 안 냈어 어차피 다시 미국 가서 미국에서 준비하고 다니려고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절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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