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자존감이 진짜 낮아서 지금 남자친구랑도 처음에 만났을때 눈 못보구 계속 피하고 그랬는데 남자친구가 먼저 다가와줘서 마음열고 사귀게 된 경우거든..근데 오늘 남자친구 친구의 커플을 만나게?됐는데 걔네 앞에 세워두고 내가 막 못보고 눈 피하고 계속 남친 옷 붙잡구 땅만 보고 그랬어....그래서 남자친구가 보다가 많이 힘들면 그냥 우리 둘이 걷자 이래서 결국 둘이만 걸었거든.. 외모 자신감도 전혀 없고 몸매나 이런거 전혀 없고..진짜 너무 미안하고 후회된다 내가 왜 그랬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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