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 시장 간다고 해도 맨날 졸졸 같이 다니다 몇년동안 엄마랑 외출 하는 일도 별로 없었는데 요즘 같이 시장 가고 번화가 돌아다니는데 어릴때 생각나서 뭉클하고 좋고 괜히 기분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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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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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 시장 간다고 해도 맨날 졸졸 같이 다니다 몇년동안 엄마랑 외출 하는 일도 별로 없었는데 요즘 같이 시장 가고 번화가 돌아다니는데 어릴때 생각나서 뭉클하고 좋고 괜히 기분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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