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나 다른 거 하고 싶다고 막 몇 번 말해봤는데 씨알도 안 먹히고
진짜 하기 싫은데 ㄴ엄마 때문에 강제적으로 지금 창업 준비중이거든
근데 진짜 하기 싫어 나 이런거 하면서 허송세월 보내기 싫다고 나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 나 아직 어린데 내가 왜 이런걸 해야 돼
아 진짜 열받아 진짜 죽어고 ㄷ하기 싫어 아ㅠㅠ하는 척 좀만 하다가 내팽게치고 하고 싶은 거 할까 하루에도 수십번 탈주하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
진지하게 나 다른 거 하고 싶다고 막 몇 번 말해봤는데 씨알도 안 먹히고 진짜 하기 싫은데 ㄴ엄마 때문에 강제적으로 지금 창업 준비중이거든 근데 진짜 하기 싫어 나 이런거 하면서 허송세월 보내기 싫다고 나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 나 아직 어린데 내가 왜 이런걸 해야 돼 아 진짜 열받아 진짜 죽어고 ㄷ하기 싫어 아ㅠㅠ하는 척 좀만 하다가 내팽게치고 하고 싶은 거 할까 하루에도 수십번 탈주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