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도 꼰대 싫어하고
먼저 태어난게 뭐 대수야? 하는 마인드로 살아가는데도
진짜 가면 갈수록 아차 싶은 순간들이 늘어남 ㅠㅠㅠ
화장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부정적으로 보고있다던가 연예인이 꿈이라는 사촌동생의 의견을 나도 모르게 받아들이지 못하고있는다던가...
진짜 안그러려고 했는데 자꾸 나도 모르게 꼰대가 되어가는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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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나도 꼰대 싫어하고 먼저 태어난게 뭐 대수야? 하는 마인드로 살아가는데도 진짜 가면 갈수록 아차 싶은 순간들이 늘어남 ㅠㅠㅠ 화장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부정적으로 보고있다던가 연예인이 꿈이라는 사촌동생의 의견을 나도 모르게 받아들이지 못하고있는다던가... 진짜 안그러려고 했는데 자꾸 나도 모르게 꼰대가 되어가는거같아... |